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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투수 해커, 아직 덜 풀린 어깨

KBO리그 "다승왕" 출신 에릭 해커(35·넥센 히어로즈)가 다시 돌아왔다. 하지만 아직 몸이 풀리지는 않았다. 3일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 경기 7회 초 2사에서 SK 최정이 솔로포(27호)를 치고 있다. [뉴스1] 한편 홈런왕 경쟁에는 불이 붙었다. SK 최정이 이날 시즌 26호, 27호 홈런을 쏘아올리면서 홈런 1위 자리를 탈환했다. 1위 자리에 올라있던 두산 베어스 김재환(26홈런)은 로맥(26홈런)과 함께 공동 2위가 됐다. 김재환은 부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가 비로 인해 취소되면서 홈런을 추가하지 못했다. 광주에서는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를 9-2로 눌렀다. KIA 선발 양현종이 7이닝 3피안타(2피홈런)·12탈삼진·2실점으로 시즌 9승(6패)째를 올렸다. 삼진 12개는 양현종의 개인 한 경기 최다 탈삼진(종전 11개)이다. 양현종은 개인 기록을 세우며 5년 연속 세 자릿수 탈삼진 행진을 이어갔다. 프로야구 전적(3일) ▶한화 2-9 KIA ▶SK 9-3 넥센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 중앙일보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이슈를 쉽게 정리해주는 "썰리"ⓒ중앙일보(http://joongang.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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